AIESEC in Magazine - Vol. 01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평화, 그 시작]

HEAD LINE

01. W.NLDC

15개 지부의 AIESECER들이 한 자리에 모여 AIESEC의 문화를 말하다

: AIESEC JOURNEY를 하면서 느꼈던 불확실성과 낯섦,

그리고 여러 도전들을 통해 만들어진 나만의 단단한 경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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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RECRUIT

LEAD - IMPACT - GROW - JOIN - AIESEC!

: 15개의 AIESEC 지부에서 앞으로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리더 모집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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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모이는 리더십의 장

: W.NLDC는 전국 15개 지부의 AIESECer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를 논의하고, 서로의 경험과 가치를 나누는 리더십 컨퍼런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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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s와 사회문제를 논의하다

: SDGs를 주제로 각 팀이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실제 프로그램을 기획해 세일즈까지 도전했다. 한국 사회와 세계를 연결 짓는 문제해결자로서, AIESECer의 역할을 실천적으로 탐구한 시간이었다.

Gala Night - 축제의 밤, 빛나는 무대의 주인공들

​: Gala Night은 지난 6개월간 AIESEC이 이뤄낸 다양한 성과를 되돌아보고 서로를 진심으로 격려하는 축제의 밤이었다. 마케팅, 재무, 인적자원, 대외협력, 국내·해외 프로젝트 등 각 부서의 성과가 하나씩 공유되며, 그 안에 담긴 노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또한 베스트 드레서상, 베스트 커플상과 같은 유쾌한 어워드를 통해 AIESECer만의 문화와 팀워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고, 모든 이가 박수받을 자격이 있는 주인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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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리더에게 전하는 진심 어린 메시지

​: 먼저 AIESEC의 여정을 걸어간 얼럼나이는 불확실한 순간과 도전 속에서 어떻게 자신만의 ‘이글루(경험)’를 쌓아왔는지를 들려주며, 삶의 가치와 목표가 리더십의 중심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outgoing EB와의 편안한 대화로 사적인 고민을 나누고, 다음 Term을 준비하며 새로운 조직문화를 함께 구상하는 실천적 시간도 함께했다. 방향을 찾고자 했던 청년 리더들에게 깊은 인사이트와 용기를 건넨 순간이었다.


가능성을 모은 시간, 새로운 리더를 만나다

​: 전 세계 100여 개국, 2,400여 개 대학과 연결된 UN 공인 국제 학생자치단체 AIESEC. 이번 신입 회원 모집은 그 의미와 규모에서 특별했다. 다양한 실무 경험, 해외 프로젝트 기획, 국제 교류, 외국어 활용 기회 등 AIESEC이 가진 고유한 가치를 바탕으로 전국 각 지부는 열정 가득한 홍보와 설명회를 진행했고, 많은 청년들이 이에 응답하며 리더십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단순한 ‘동아리’ 이상의 경험을 제공하는 AIESEC은 이번 모집을 통해 미래의 리더들과 다시 한 번 연결되었고, 이들은 향후 국내외 프로젝트, 포럼, SDGs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청년 리더십의 가능성이 하나둘 모여, 새로운 여정이 시작되었다.

전국의 지부가 만든 리더십의 파도

​: 전국 각지의 AIESEC 지부들이 신입 청년 리더 모집을 위해 각자의 색으로 움직였다. 누군가는 캠퍼스를 누비며 직접 만남을 시도했고, 또 다른 지부는 온라인 콘텐츠에 집중하며 접근성을 높였다. 설명회, 릴스 영상, 릴레이 인터뷰 등 다채로운 전략들이 펼쳐졌고, 그 결과 전국적으로 높은 지원율과 우수한 신입 구성원 유입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방식은 달랐지만, 리더를 발굴하겠다는 방향만큼은 모두 같았다.


청춘, 필름에 담다

​: 이번 겨울, AIESEC in KOREA와 청년 영상 제작자 10명이 함께한 프로젝트 <청춘찬가: Cheer to Youth>가 시사회로 막을 올렸다. ‘청춘’을 주제로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각자가 겪은 성장과 감정을 단편영화로 풀어낸 작업으로, 정신적 치유와 공감을 동시에 꾀했다.

​2월 1일 상영회에서는 ‘작전명 청춘-!’과 ‘춘춘찬란’ 두 팀의 작품과 함께, 제작자 인터뷰와 스핀오프 영상이 더해져 청춘의 순간을 더욱 다층적으로 조명했다.

겨울의 시작, 영화로 청춘을 만난 하루였다.